SHOUT 2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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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복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역자
정유진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역자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과 애플 추종자들

228호 Penta People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의 역자인 위민복, 정유진 님과 편집자인 김희정 부사장님과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시련과 성공을 거듭한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미래에 대해서도 들어봤습니다.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
다니엘 이치비아 지음 / 에이콘출판㈜
위민복, 정유진 옮김

책 소개
잡스의 청년 시절부터, 애플을 창립하고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는 과정, 애플에서의 축출로 오욕과 헛된 복수를 반복하다가 맞이한 「토이스토리」의 성공과 아이팟, 아이폰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부활까지, 파란만장했던 잡스의 일생과 애플의 성공 신화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묘사하는 책이다. 빌 게이츠 전기를 쓴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다니엘 이치비아가 바라본 스티브 잡스 스토리라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한 도서다.

Q. 안녕하세요, SHOUT 독자들에게 본인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위민복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때부터 공부 및 취미 삼아 해외 언론 기사(영미, 프랑스, 독일, 일본 등)를 번역해 관련 커뮤니티에 올려 왔습니다. 오랜 애플 추종자이기도 하고요.
정유진 현재, 한국 외국어 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유럽 연합을 전공 중입니다만, 애플 제품을 접하게 된 것을 계기로 IT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습니다.(웃음)
김희정 안녕하세요,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의 편집자이자 에이콘출판 부사장 김희정입니다.

Q. 최근 들어 더욱 다양한 스티브 잡스 관련 도서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이 다른 스티브잡스 관련 도서와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김희정 사실 스티브 잡스 책은 이전에도 적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프레젠테이션 젠』을 위시하여 스티브 잡스만의 프레젠테이션 스타일이나 스킬을 담은 책들, 잡스의 명언설과 관련한 책도 이미 많이 출간됐고요. 그러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동화식 전기를 제외하고, 실상 잡스의 일생을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아이폰 이후로 최근 아이패드까지의 성공기를 담은 최신 전기는 거의 없는 편이었죠. 그런데 잡스 사후에 공식 전기를 필두로 잡스의 삶을 조망하는 책이 속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는 IT 계에 큰 획을 그은 인물로서 IT 분야에 대한 상식이 어느 정도 밑바탕에 깔려야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은 스티브 잡스의 출발, 성공, 실패, 재기로 이어지는 네 번의 삶을 통해 거시적인 관점에서 잡스의 삶을 조망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는 책입니다. 그의 세세한 일상까지 현미경을 대고 들여다보지 않고서도 망원경으로 큰 그림을 바라볼 수 있는 책이랄까요. 특히, 잡스가 세상을 뜨기 수개월 전에 이미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검증된 책이기도 하고요.

Q. 스티브 잡스의 인간적인 면모를 알 수 있는 에피소드 하나 소개해 주세요.
위민복 잡스가 서거했을 때, <월스트리트 저널>의 IT기기 리뷰전문 저널리스트인 월트 모스버그가 추모기사를 올렸을 때 나온 일화입니다.

잡스와 게이츠 모두를 초대한 행사를 시작하기 전, 그는 잡스에게 윈도우용 아이튠스를 얘기하면서, 이제 메이저급 윈도우용 프로그램 개발사가 된 기분이 어떠하냐 물었습니다. 잡스는 “윈도우용 아이튠스는 지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얼음물을 한 잔 준 것이나 마찬가지죠.”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도착했지만, 이 말을 들은 빌 게이츠는 노발대발하며 “그렇다면 저는 지옥에서 온 대마왕이라도 됩니까?” 라고 했다죠. 그러자 잡스는 게이츠에게 찬물이 든 물병을 건네줬고 분위기가 부드러워졌죠.

사실 잡스에 대해 괴팍하다, 성격이 사납다는 등 말이 많은데(가령 구두 해고를 두려워하는 직원들이 그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려 하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유머감각이 풍부하다는 점도 강조해야 합니다.

Q. 번역을 진행하며 생긴 소개할만한 일화가 있다면요?
정유진 아무래도 프랑스어의 특성 때문에 우리말로 옮겼을 때 매끄럽지 않아 잦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명사화된 문장이 많고 주어와 술어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때론 수식어가 문장 전체를 차지하곤 하죠. 보통 간단하고 짧은 단어에 요점을 축소해 비유하곤 하는데, 매우 추상적이라 저자가 의도한 바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출생부터 어긋나기 시작했다는 내용을 주사위 놀이에 비유한 부분이 있었는데 혹시 그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닌지 고민했습니다. 원어민에게 물어보니 특별한 의미는 없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Q. 위민복 님은 AppleForum에 다양한 글을 쓰시며 활발히 활동해오신 것으로 압니다. 최근 포스팅한 글은 어떤 것이었나요?
위민복 최근에는 매킨토시(1984년)의 아이콘을 디자인했던 수잔 케어(Susan Kare)의 디자인에 대한 글을 번역했습니다. 128k의 메모리, 흑백 모니터 등 자원의 제약 때문에 도로 표지판처럼 한 번에 보고 알 수 있을 아이콘을 디자인했던 분으로 전설 같은 분입니다.

Q. 스티브 잡스의 죽음 이후, 애플의 행보에 대해 다양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역자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위민복 두 가지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첫째로 잡스가 팀 쿡에게 했던 말이 있습니다. “잡스라면 이럴 때 어떻게 했을까를 절대로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옳다고 느끼는 것을 따르라”였습니다. 둘째로, 언제나 “제품을 생각하는” 문화입니다. 현재의 판매이익을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죠. 이 두 가지 사항을 바탕으로, 그간의 경로, 팀 쿡이나 조너선 아이브 등 스타 경영진의 행동을 볼 때 지금까지의 애플이 계속 이어지리라 봅니다.

Q. 마지막으로 향후 활동 계획과 에필로그 부탁드립니다.
정유진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이 좋은 호응을 얻어 저자 다니엘 이치비아의 다른 책도 옮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민복 스티븐 레비가 구글에 대해 적은 책 『인 더 플렉스(In the Plex)』를 번역 중입니다. 이 책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제 경우에는 본래 직업이 따로 있기 때문에 직무에 충실할 것이지만 물론 제가 흥미로워 하는 주제에 관해 좋은 글이 있으면 또 한번 해 볼 생각은 있습니다. 아무쪼록 『스티브 잡스 네 번의 삶』을 통해 잡스의 철학이 더 많은 대중에게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유진 기술과 문화를 사랑하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있다.
위민복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넥스트(NeXT)를 인수했던 1996년 말 이래, ‘까소봉/casaubon’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애플 및 IT 전반에 관련해 다양한 글을 번역/소개해 왔으며, 현재 외교통상부에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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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 Exit는 새로 만들어진 참신한 사이트, 애플리케이션, 광고 등 기존의 틀을 버린 다양한 시도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Website - Heppo.se

*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스웨덴의 신발 판매 사이트 Heppo.se. 이 사이트의 포인트는 ‘적/정/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현재 기술한계를 무리하게 앞지르지도, 그렇다고 디자인이 지루하지도 않을 만큼의 기술의 한계점에서 디자인을 끌어낸 점이 특징이다.

흔히 풍부하게 표현하려고 플래시를 무리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Heppo.se의 경우 css와 웹폰트를 이용해 풍부한 표현을 완성시켰다. 또한, 불필요한 애니메이션 요소는 줄이고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선에서 javascript만 이용하여 움직임을 구현했다. 그 덕분에 Heppo.se는 단 한 번의 디자인, 개발로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디자인과 유저경험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주목할 점은 원하는 스타일의 신발을 빠르고 편리하게 고를 수 있도록 신발형태를 이용한 것이다. 글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색상, 무늬를 이용한 친절한 시각적 표현을 사이트 내 Utillity 형태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널찍한 인풋폼, 큼직한 페이징 버튼 등 구석구석에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물론, 90% 이상의 IE 점유율을 고려할 때, 아직 한글에는 웹 폰트가 시기 상조다. 하지만, 각각의 생활환경에 맞게 다양한 용도와 사이즈의 디바이스가 세분화되고 있다. 정보를 멋지게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하거나 특권을 누리는 듯한 시대가 저물고, 웹이 생활의 일부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좋은 예를 보여주는 사이트 같다.

정을수 수석 | 디지털이노베이션사업본부 D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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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pp. - AD Latte(애드라떼)


- OS: iOS 4.0 이상 (iPhone, iPod touch, iPad)
- 가격: 무료

광고를 볼 때마다 돈을 준다? 일명 돈 버는 어플로 유명한 ‘애드라떼’는 광고를 시청하고 퀴즈를 풀면 포인트가 적립되고,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고 돌려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애드라떼는 광고 1건 시청 시 적립금이 평균 300원에서 1000원에 이른다. 매일 진행되는 이벤트 상금으로도 평균 10만 원이라는 높은 금액이 지급되므로 성실하게 카피라이팅에 참여한다면 한번에 큰 적립금도 노릴 수 있다. 센스있는 스마트폰 유저라면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수십만 명의 회원이 매달 애드라떼를 사용해 적립한 돈을 출금하는 액수가 무료 2억 원에 달한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절차 없이 클릭 몇 번만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 SNS를 통해 친구들과 광고 공유도 가능하다. 본인도 틈틈이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애드라떼 내 ‘라떼스토어’에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으로 교환한 적이 있다. 이거 꽤 쏠쏠하다. 10분이면 라떼 한 잔이 따라온다.

일본의 한 마케팅 회사의 러브콜을 받고 일본판 앱까지 출시하는 등, 국내를 넘어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HOT한 앱 ‘애드라떼’. 애플리케이션 정보카페 등에서 핫이슈 앱, 재테크 앱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는 애드라떼는 가입인 한 명당 300원을 지급하는 가입 추천인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추천인은 누구? ‘이마린’

이혜정 사원 | 경영그룹 H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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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 Marketing - 손에 잡히는 소셜! 해피 유니클로 리본이벤트!

지난 11월 11일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이 오픈했다. 기사에 의하면 오픈 당일에만 12억 8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한 규모다. 명동 한복판에 생긴 대규모 매장, 지리적인 이점과 담요 증정, 세일과 같은 이벤트도 한몫 했겠지만 오픈에 앞서 진행된 온라인 이벤트는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 ‘해피 유니클로 리본이벤트’. 리본 만들기는 참여자의 프로필 이미지와 메시지로 간단히 구성되어 있다. 앱을 허가한 후, 메시지를 작성하면 담벼락과 유니클로 웹페이지에 게시된다.

해당 리본에 ‘좋아요’를 누르면, 리본의 길이가 늘어나게 되어 있어, 공유와 확산을 유도한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사용자가 온라인에서 만든 리본이 실제 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에서 사용된다는 것이다. 커스터마이징된 결과물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며,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리본이 실현된다는 것은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또한, 참여만 해도 주어지는 100% 즉석당첨 상품은 ‘온라인 할인쿠폰’이다. 대형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부스터 삼아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촉진을 꾀하는 아이디어가 깜찍하지 아니한가. 고객의 심리를 꿰뚫고, 온오프라인을 적절하게 연동시킨 유니클로의 이벤트. 유니클로의 다음 행보를 기대한다.

손혜진 선임 | 디지털광고사업본부 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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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 Net

Penta Net은 펜타브리드와 연관되어 있는 누군가, 어딘가, 무언가가 소개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228호에서는 TBC 대구방송국 뮤지컬 제작대행 변숙희 팀장님과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에 대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Q: <모차르트, 오페라 락>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TBC 대구방송은 대한민국 대구, 경북지역의 기간방송으로 1995년 개국이래 550만 시청자를 대상으로 TV, RADIO 방송을 제작, 송출하고 있는 방송사입니다. 또한, <미스사이공>, <노트르담 드 파리>, <맘마미아> 등 뮤지컬을 비롯한 200여 작품을 공연 기획하는 등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경북지역 최고의 문화사업 기간방송사입니다.

Q: ‘모차르트 오페라 락 홍보마케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처음에 DVD로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을 접했는데 보자마자 작품이 가진 작품성과 음악에 매료되었습니다. 노래와 춤, 무대, 조명 등 뮤지컬이 가져야 할 중요한 부분이 모두 뛰어났으며, 특히 한국적 정서에 부합하는 요소를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모차르트, 오페라 락>이 무대에 오르면 TBC가 첫 제작으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누구나 알 수 있을 겁니다.

Q: ‘모차르트 오페라 락’의 홍보 및 마케팅 기획을 진행하며 얽힌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모차르트, 오페라 락>의 주인공 ‘모차르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천재음악가의 모습 이전에 한 남자이자 인간이었고, 이 작품은 그런 모차르트의 열정적인 삶과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자유분방하고 진보적인 모습과 더불어 2옥타브를 넘나드는 실력까지 갖춘 캐릭터를 찾아야 했기 때문에 공개 오디션 종료 후 두 달여간 다섯 차례에 걸쳐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했습니다. 그만큼 여러 차례의 검증을 거쳐 고유진, 김호영, 박한근 배우가 결정되었고, 각 배우가 가진 새로운 매력을 통해 2012년 모차르트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바라본 펜타브리드는 어떠한가요?
이번 작품을 통해 펜타브리드와 처음으로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공연의 개막과 종료가 이루어진 상황이 아니라서 결과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펜타브리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툴과 노하우를 가지고 열심히 움직여주고 계시기 때문에 <모차르트, 오페라 락>이 2012년 상반기에 손꼽히는 기대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모차르트 오페라 락 홍보마케팅’ 진행에 대한 바람과 에필로그 부탁드립니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라이선스 작품이라 좀 더 완벽하게 관객들에게 보여주고자 연습과 제작에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많은 분들에게 <모차르트, 오페라 락>의 작품성을 알리고 싶고, 홍보마케팅을 맡아주고 있는 펜타브리드와 함께 공연의 막이 내릴 때까지 서로 win-win하여 진행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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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원 본부장
디지털크리에이티브사업본부
디지털미디어그룹
오늘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Penta Trend에서는 2011 펜타브리드 워크숍에서 열렸던 펜타브리드 본부장들의 세미나 자료 중 일부를 축약하여 공유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준비한 자료이고, 펜타브리더 모두가 긴 시간 동안 경청하며 공부한 자료인 만큼, SHOUT 구독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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