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 342 브리드호 Subscribe [SHOUT 342호]
Leader’s view # 안
Pentaprism # O2O
rising star #34 Cappuccino Shared Value '호텔 카푸치노'
cutting edge # 펜타브리더가 공유하는 '나만의 아지트 Top5'
[SHOUT 342호 제작진] 에디팅 Commjunication Team 디자인 SALLY LEE 스크립트 MAR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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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 view 안.
가을은 안이다.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떠나보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래서 누구의 삶에도 여름은 어느 밖으로라도 나가야 하는 유혹이다. 그 밖에서 우리는 여름의 하루를 산다. 올해도 살았다. 어느 해보다 뜨거운 밖이었다. 하지만 매미는 울었고 이제는 안으로 다시 돌아올 시간이다. 그래서 가을은 안이다.

르네마그리트 작품들

다시 집 안, 옷 안, 사람 안으로. 가을은 안을 허락하는 계절이다. 밖과 달리 안은 안전한 시간과 공간이다. 이제는 안으로 돌아가서 여름의 땀과 시간을 씻어야 한다. 여름을 씻고 나오면 가을은 물어올 것이다. 이젠 너의 안에 있는 것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자고. 함께 햅쌀로 지은 밥을 먹고, 단 사과를 베어 물면서, 가을과 나의 이야기는 이어질 것이다. 안전한 시간 속에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말이다. 그리고 뜨겁지만 지루했던 나의 긴긴 여름 이야기를 들어준 가을은 까비르Kabir의 문장을 빌려 내게 조언해 줄 것이다. "모든 관념을 멀리하라. 어서 그대 자신과 마주서라. 가슴이여, 내 가슴이여. 이제부터는 어느 곳으로도 가지 말아라." 라고. 밖에 있는 여름과는 이미 헤어졌기에, 오늘부터는 이 녀석의 안에서 살아야 한다. 그래서 - 새빨간 거짓말이 되겠지만 - 이제부터는 어느 밖으로도 나가지 않고 너의 안에 있겠다고 가을에게 대답해줘야 하는 시간이다.

LEADER's view 펜타브리드 그룹리더가 바라본 인사이트, 조현진 GROUP LEADER Advertising Marketing Group ECD
Pentaprism # O2O # Online to Offline
O2O 사례 | AMAZON DASH, STARBUCKS KOREA, IKEA, ALLICE

올해 초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시그널>은 똑같은 공간이 30년이란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시작된 드라마인 <W>는 현실과 웹툰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개봉한 <시간이탈자>라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이렇듯 두 개의 세계를 다루는 영화와 드라마가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우연일까요?

우연이라고만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O2O(Online to Offline) 때문입니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두 개의 세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세계는 개념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예를 들어 W의 현실과 웹툰처럼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O2O는 더 이상 우리 모두에게 낯설고 이질적인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앞서 말한 드라마의 주인공들처럼 O2O라는 두 개의 세계를 넘나들며 살고 있습니다. 카카오 톡으로 부른 택시를 타고 퇴근하고, 선물 받은 기프티콘으로 빵집에 가본 경험이 있다면, 이미 당신은 O2O라는 두 개의 세계를 자유롭게 왕래하는 경험 속에 있는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 <야놀자>, <직방> 등 그 외에도 많은 O2O 서비스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두 개의 세계로 지금 이 시대의 살고 있는 우리들을 자유롭게 여행하게 해주고 있으니까요.

O2O 사례 | POKEMON GO

O2O는 계속 진화 중입니다. 요즘 가장 뜨거운 <POKEMON GO>도 그 증거입니다. <POKEMON GO>를 필두로, O2O의 세계를 확장하고 있는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들을 펜타프리즘이 들여다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핸드메이드 작품과 온라인, 그리고 오프라인 공간을 연결하는 펜타브리드의 O2O서비스인 <앨리스 allice>도 함께 소개해 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두 개의 세계로의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여행, 펜타프리즘과 함께 떠나보시죠.

PENTAPRISM | O2O

Pentaprism Monthly Marketing Trend Report 펜타프리즘 편집실 eXperience Marketing Group XMG
Rising star #33 Cappuccino Shared Value # 호텔 카푸치노
Pleasant Stay, Joyful Impact! Hotel Cappuccino

Q1.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어반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를 소개해 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가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Urban Life를 즐기는 도시인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카푸치노의 비전이자 특징입니다. 무겁지 않게 가슴을 콕콕 찌르는 메세지와 트렌디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호텔입니다.

카푸치노 라이프스타일

Q2. 호텔 설립 계기와 함께, 카푸치노 네이밍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서울 강남에 호텔을 오픈하면서, 이왕이면 네임밸류가 있는 해외 호텔 체인을 들여오는 것도 검토했었습니다. 영업에는 훨씬 쉬운 방법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울 강남을 대표하는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CSV를 코어밸류로 가져가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네이밍은 큰 의미를 두지 않았어요. 친숙하고 어감이 좋아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선택했어요.

Q3. 카푸치노가 꼭 지키고 싶은 가치나 철학이 있나요?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2535 밀레니엄 세대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호텔로서, 고객이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공유가치를 창출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호텔 곳곳에 녹이는 일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 호텔이 추구하는 가치가 개인의 삶과 사회에 유익하게 확장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카푸치노 킹 어메니티 & E&G박스

Q4. 카푸치노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인 'E&G(Earn&Giveaway)'를 소개해 주세요.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호텔답게 객실을 비롯 호텔 곳곳에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해 두었어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줄인 만큼 사회 또는 고객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E&G(Earn&Giveaway)프로그램인데요. 모든 객실에 준비 되어 있는 여분의 어메니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Angel Coupon을 지급해 드리는데, 이 쿠폰은 호텔이 지원하는 단체인 'Water.org'에 기부하거나 카페에서 무료 음료로 교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룸서비스 / 디스펜서 제품들 / 쉐어유어클로스 박스

Q5. 이 외에도 '행복한 보물찾기'라 불리는 카푸치노만의 대표적인 CSV 프로그램을 안내해 주세요.

Earn & Giveaway는 레스토랑 핫이슈, 카페 카푸치노, 루프탑 바에서 선보이는 Angel's Menu를 주문하면 수익금 중 일부가 'Water.org'에 기부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호텔 카푸치노의 모든 욕실에는 일회용품 대신 독일의 친환경 욕실용품 브랜드인 'STOP THE WATER WHILE USING ME!: 나를 사용하는 동안 물을 멈춰주세요!'의 디스펜서 제품이 비치되어 있는데요, 고객은 자연스럽게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게 되면서, 프리사이클링에 동참하실 수 있게 됩니다.

로비에 마련된 '쉐어 유어 클로스 Share Your Clothes' 박스는 여행지에서 버리고 가는 옷이 의미 있는 재활용으로 이어집니다. 박스에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넣으면 '옷캔 OTCAN'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내지게 됩니다. 그리고 독특한 컨셉으로 꾸며진 2개의 스튜디오 룸 중 한 개의 객실은 기존에 버려진 제품을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디자인까지 가미된 업사이클링 제품들로만 꾸며져 다양한 곳에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을 실천하실 수도 있습니다.

Q6. 국내 몇 안 되는 애견 동반 가능 호텔로 알려져 있어요.

네 맞습니다. 몇몇 해외 체인 브랜드 호텔들도 본사 정책상 애견동반 객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호텔 카푸치노는 독립브랜드로서는 최초로 반려견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바크룸을 도입했어요. 투숙객 뿐 아니라, 투숙견의 편의를 배려하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자작나무로 만든 반려견 침대, 반려견의 휴식까지 고려한 반려견 전용 히노끼탕 및 반려견 어메니티 용품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반려견을 위한 룸서비스 메뉴와 생일 케이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중 일부는 호텔이 지원하는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를 통해 유기견을 돕는데 기부됩니다.

Q7. 카푸치노의 공유가치 파트너들과의 협업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국내외 다양한 비영리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우리만의 프로그램을 통해 얻어진 수익을 기부하거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함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호텔 카푸치노의 메인 CSV파트너인 'Water.org'는 영화배우 맷 데이먼과 게리 화이트가 함께 설립한 비영리단체로서 전세계의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 임순례 영화감독에 의해 설립된 동물보호협회 '카라KARA', 버려진 의류로 교육과 나눔, 위생사업을 펼치고 있는 '옷캔OTCAN' 역시 호텔 카푸치노의 핵심 파트너들입니다. 파트너사 선정을 위해 직접 발로 뛰고 인터뷰를 하며 수많은 단체들을 만났으며 호텔카푸치노와 가장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사로 엄선했습니다. 호텔 카푸치노는 앞으로 더욱 많은 단체들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공유가치의 실천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로비, 엔젤 엘리베이터, 수퍼트윈객실

Q8. 카푸치노 호텔만의 공유가치는 독특한 공간설계에도 묻어나는데요, 디자인 철학과 컨셉은 무엇인가요.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호텔이자 최초의 공유가치창출 호텔로써, 고객이 투숙하시면서 우리의 철학과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체험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독특한 외관, 빈티지하면서도 스토리를 담아 감성을 자극하는 Public Space, 모던하고 심플하면서도 효율적인 객실공간 등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한 세심한 디테일, 공유가치 프로그램을 구현하기 위한 공간 설계 및 디자인에 집중했습니다.

예를 들어 방은 작지만 수퍼사이즈 킹 침대가 들어감으로써 궁극의 편안함과 아늑함을 제공하는 카푸치노 킹 객실, 반려견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바크룸, 4인이 함께 묵거나 베드당 투숙 가능한 독특한 2층 침대 레이아웃의 쿼드룸 등 다른 호텔에는 없는 우리 호텔만의 독특한 공간과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또한 호텔 곳곳에 숨어있는 정체 모를 캐릭터가 방문객들에게 유쾌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 캐릭터의 정체와 호텔에 투숙함으로써 무슨 일이 생기는지는 객실 TV와 홈페이지, 엘리베이터, 유튜브를 통해 에니메이션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Hotel Cappuccino Shared Value Programs 동영상 이미지

Q9.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의 아지트가 되고 있는 루프탑바를 소개해 주세요.

카푸치노 17층에 자리잡고 있는 루프탑바는 국내 첫 진토네리아 바이자 서울에 몇 안 되는 야경명소로서, 탁 트인 전망과 함께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진의 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별한 분들과의 프라이빗 파티를 원하실 경우 문의 주세요. 스몰 웨딩, 브라이덜 샤워, 테라스 파티 등 생애 가장 특별한 순간을 상상해 왔던 그대로 실현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루프탑바

Q10. 카푸치노 호텔을 찾는 게스트들은 주로 어떤 분들이신가요?

우리 호텔의 독특한 컨셉과 CSV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출장이나 순수 여행 목적으로 오시는 해외 및 국내 고객들, 사랑하는 연인 및 친구들, 가족들, 반려견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오는 분 등 매우 다양합니다.

Q11. 카푸치노 호텔의 새로운 계획과 최종 목표가 궁금합니다.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호텔이자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는 호텔로서 카푸치노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한국의 로컬 인디펜던트 브랜드로서 우리만의 색깔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호텔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소정 총지배인
profile 호텔 카푸치노 Grand Open 2015.12.02 홈페이지 www.hotelcappuccino.co.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hotelcappuccino 인스타그램 @hotelcappuccinoseoul 유투브 Hotel Cappuccino 2016.  6. JCD Design Awards-Sevice Entertainment Section (Silver Award) 3. 옷캔 업무협약진행 및 1분기 수집 의류 기부 3. 오픈 100일 기념 헌옷 기부 이벤트 2015. 12. 그랜드 오픈 기념 파트너사 기부진행 (kara/water.org/Otcan)
Rising Star 아직은 낯설지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주목해야 할 기업과 인물을 소개합니다. 최현아 TEAM LEADER Coummunicator
cutting edge 펜타브리더가 공유하는 나만의 아지트 Top 5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독립된 개체로서 때때로 혼잡한 머릿속을 정돈하며, 진짜 나를 발견하도록 돕는 나만의 아지트 말이다. 그 곳에 머무는 순간만큼 강한 에너지와 정서적 충전을 주는 건 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나를 나답게 살아있게 하는 나만의 아지트는? 단칸방에서 회사 휴게실, 산까지 안팎 경계 없는 다양한 아지트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 중 Top5를 소개한다.

백마산 - 세상을 다 안고 싶어!, 수상한 침대 - 놀랄만한 인형들이 가득, 단칸방 - 비좁아도 내방이 천국, 회사 휴게실 - 집보다 회사가 좋아., 마이 카 - 오~느껴봐 오~ 미쳐봐


내 아지트는 백마산. 464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서울에서 가깝고, 인적이 드물어 오롯이 나만의 바이크를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바이크에 앉아 내리막질 하기 직전 호흡을 가다듬는 순간부터 난 자유로운 영혼이 된다. 세상 전부를 다 품은 착각에 빠지곤 한다. ㅋㅋ


어렸을 때부터 출장이 잦던 아버지가 사주신 인형들로 가득한 내 침대.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하다가도, 인형들이랑 같이 침대에 누워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잠도 솔솔 드는 느낌이다. 그래서 여행을 갈 때도 내 집처럼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몇몇 인형들을 꼭 데리고 다닌다.ㅎㅎ


어지러운 세상으로부터 독립된 혼자만의 공간, 내 취향들의 집합체인 나의 단칸방이 나만의 아지트. 공간은 코딱지 만해도 있을 건 다 있다! 단칸방이든 큰 집이든 나를 쉬게 하는 곳이 천국 아닐까? 내 단칸방을 더 나답게 꾸미고, 또 다른 아지트를 만드는 게 서울 생활 목표 중 하나.


회사 여직원 휴게실이 내 방보다 크고 좋다니... 맞아! 난 자취생~ 푹신한 빈백소파, 화장대, 드라이어까지 완벽 구비된 펜타브리드 여성휴게실은 지친 내 몸을 쉬게 해 주고, 붕 뜬 약속시간에 잠깐 쉬었다 꽃단장까지 하고 갈 수 있는 나만의 아지트. 펜타브리더라서 행복해요~!!


오롯이 나와 마주할 수 있는 공간! 혼자 운전석에 앉아 있으면, 또 다른 내가 된다. 가끔은 미친 듯이 소리치며 노래도 하고...평소 쉽게 내뱉지 못하는 시원한 욕도 발산해 본다…음무하하하하하. 누구 하나 말릴 사람 없는 나만의 아지트. 나를 다 받아준 마이 카.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ㅠㅠ

Cutting Edge 펜타브리더가 공유하는 나만의 아지트 Top5 윤경철 LEADER 고성령 LEADER 유호상 LEADER 구새얀 LEADER 최희석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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