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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드 콘텐츠 비즈니스의 거시적 차원에서부터 콘텐츠 전략과 다양한 사례, 향후 생존 방향에 대한 관점을 아낌없이 나눠주었다. ‘올해 세미나 중 최고’ ‘일반 세미나보다 살가웠고,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획득할 수 있는 자리’ ‘업무적 아이디어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언젠가 끝장토론을 해 보고 싶다” 등 참석자들의 긍정적 피드백이 이어졌으며, 실질적인 협업문의가 오가기도 했다. 그야말로 소통을 넘은 교감의 장이었다.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가 언급한 ‘이제 브랜디드 콘텐츠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강연의 핵심, 샤우트의 시선이 모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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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휴식은커녕 창의적 사고의 원천인 거대한 꿈의 세계에 접속될 여유조차 없는 거다. 여기, 커피 한 잔 값으로 도시인의 숙면을 돕는 수면카페가 있다. 밥보다 잠이 절실했던 사람들에겐 그야말로 천국 같은 곳 <꿀잠>. 고급스런 커튼으로 길게 드리워진 독립 공간 속 안락함 대명사인 리클라이너 소파에 몸을 눕히면 어느새, 쌓인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 들면서 안락한 잠의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짧은 숙면은 깊은 밤잠과 맞먹는 효과가 있다는 걸 아는가? 습관적 수면 부족으로 졸음과 싸우고 있다면, 오라! 꿀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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