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팅과 MSN의 만남
    'MSN게임팅’1차오픈
- 바카디(Bacardi)
  프로모션 사이트 오픈
- 동방 라이텍과
  드라코스의 친선 경기
- 정월대보름 깜짝 이벤트
- 대동벽지 샘플 북 수주
- [특집]해외 기업 소개
- [특집] MSN게임팅
  제작진을 만나다.
- 정보기술(IT)마스터 과정
  강사-김주현 팀장
SHOUT 42호
[예고]
차이나로 제작진 인터뷰

SHOUT 41호 제작진
편집기획 : 신미선
디자인 : 정하양
스크립트 : 최현주
온라인 캐주얼 게임 '게임팅'과 MSN 메신저의 만남, ‘MSN게임팅’1차오픈

엔씨소프트는 지난 29일 온라인 게임사이트 ‘게임팅'을 MSN과 제휴하여 ‘MSN게임팅'으로 새롭게 출범시켰다.
현재 MSN게임팅(gameting.msn.co.kr)은 1차 시범 서비스지만 메신저와 온라인 게임이 통합된 사례로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처음이다. 특히 상반기 정식 서비스로 선보일 메신저 플러그인 게임은 온라인 대화상대자와 메신저 채팅창에서 바로 게임을 할 수 있는 서비스여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래서 상반기에는 MSN 메신저가 켜져 있을 시, 간단한 게임 다운로드를 통해 MSN 메신저 창으로 채팅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메신저에 등록된 온/오프라인 친구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통 일반 게임사이트의 단점 중 하나인 익명성을 통한 비매너적인 행동 및 언어폭력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SN게임팅’의 BI 개발과 웹사이트, 그리고 게임채널을 제작하고 있는 ㈜펜타브리드는 이번 프로젝트의 컨셉을 ‘재미’와 ‘어울림’으로 잡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MSN게임팅 BI 작업

“함께 즐기는 어울림”이라는 내용으로 개발한 MSN게임팅 BI는 첫째 관계성(Relationship)을 담고자 하였다. MSN게임팅은 불특정 다수와 즐기는 게임이 아닌 나와의 관계성에서 출발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둘째,‘Fun’있고 편안한 게임의 이미지를 담고자 하였다. 게임과 대화의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어울림을 ‘Fun’으로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 결과 ‘Fun’한 느낌의 심벌을 가진 워드마크(Wordmark)형태로 형상화 시켰다. 전체적인 형태는 ‘흥’을 느낄 수 있는 타입페이스(Typeface)와 노란색과 오렌지색의 조화를 통해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 했다.
MSN게임팅 웹사이트 개발



MSN게임팅의 BI 컨셉을 웹상에서도 구현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주요 색톤을 오렌지 색 계통을 사용하였다.‘재미’요소는 게임의 원형판과 플래시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어울림’요소는 MSN메신저의 연동과 커뮤니티 강화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보완되고, 기존의 친구수첩 기능과 1:1대화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정형석 I Assist Manager, Communications Design Division
김민정 I Planner, Consulting Division
바카디(Bacardi) 프로모션 사이트 오픈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연계를 위한 온라인 웹사이트로. 최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이자 럼주의 대명사로 선호되는 바카디 프로모션 사이트(www.bacardi.co.kr)가 오픈되었다.

아직 국내 바카디는 해외에 비해 인지도가 높지 않은 상황. 하지만 해마다 주요 파티 행사와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 RESFEST Digital Film Festival)를 꾸준히 후원해 오면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 열린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2003 후원은 20대~30대 성인 층의 DB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바카디 측에서는 이 DB를 가지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펜타브리드는 기업들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방법으로 국제행사에 주요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이용하여, 프로모션 사이트(www.bacardi.co.kr) 컨셉을 다시 보는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2003으로 잡았다. 현재 바카디 프로모션 사이트(www.bacardi.co.kr)를 들어가면 레스페스트2003에 대한 일반 관객과 영화인들의 평가, 그리고 준비한 스텝들의 이야기가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올려져 있으며, 관련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레스페스트 2003 이벤트 당첨자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프로모션을 위한 사이트로 일시적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중에 바카디와 듀어스, 봄베이 사파이어 사이트가 오픈 될 예정이다.

정진영 I Senior Planner, Consulting Division
동방 라이텍과 드라코스의 친선 경기



(주)펜타브리드의 축구 동호회, 드라코스는 지난 1월 31일, 클라이언트인 동방라이텍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주요 종목은 축구, 족구, 농구였으며, 경기를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리고 두 업체간의 친목을 다지고자 하였다. 이날 동방라이텍의 활약은 대단하였다. 숙련된 조기축구3인방을 전방에 배치 무려 6골을 넣어 승리하였다. 족구도 동방라이텍이 승리하였으며, 농구에서는 ㈜펜타브리드 인터랙티브실의 이종민 책임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결국 총 스코어는 3대 1, 동방라이텍의 승리였다.

클라이언트와 제작사의 만남으로 의미가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또 한번의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펜타브리드 드라코스 담당자는 “비록 경기는 졌지만, 직원들과 단합할 수 있고, 더군다나 클라이언트와 좋은 관계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보성 I Designer, Interactive Design Division
정월대보름 깜짝 이벤트



지난 5일은 정월대보름이었다. 옛 선조들이 풍년과 평안, 소원성취를 기원하며 쥐불놀이 달맞이 강강술래 지신밟기 등의 놀이를 하던 대보름날인 것이다. 그러나 요즘 우리들은 서양문화인 밸런타인데이는 기념을 해도 우리 전통의 정월대보름에 대한 특별한 행사를 갖지 못한다. 특히 직장인들은 대보름날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날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펜타브리드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보름날 출근한 펜타브리드 가족들에게 부럼을 나눠 준 것.
각 실별의 실원들은 부럼을 까 먹으면서 모처럼만에 담소를 나누었다. 또한 올 한해 액운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로 축복해 주었다.

바쁜 일상 생활로 직장인들은 정월 대보름을 잊을 수 있지만, 부럼을 통해 대보름날의 의미를 잠시나마 되새길 수 있었다.

신미선 I Senior PR Planner, Corporate Affairs & Development Division
대동벽지 샘플 북 수주

㈜펜타브리드가 대동벽지(www.ddwp.co.kr)의 2004년 첫 발매할 신상품에 대한 벽지 샘플북을 수주하였다.

우리나라 벽지의 역사와 함께해 온 60년 전통의 대동벽지는 제품의 안정성, 고품격 디자인, 세계시장 진출 등을 통해 벽지산업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회사로 2004년 새로 출시되는 고품질의 신상품을 보다 새롭고, 고급스럽게 제작하려 한다.

이에 ㈜펜타브리드는 제품의 특징과 기업 이미지를 살려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차별화에 중점을 두어 제작할 예정이다.
최현규 I Manager, Communications Design Division
[특집]해외 기업 소개 - IDEO



선도적인 크리에이티브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1999년 미국의 ABC 방송국은 이에 대한 해답으로 한 기업의 사례를 보여 주었다. 당시 ABC 방송국의 Nightline쇼에 “The Deep Dive”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기업은 다름아닌 디자인 회사였다. 독특한 그들의 기업 문화와 전략, 가히 일반 시청자들에게 매우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준 센세이션은 미국의 기업문화와 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느 때보다 크리에이티브 적인 전략이 요구 되는 현 사회에서 기업은 어떤 문화와 차별화된 방법론을 가져야 하는가? 이에 대한 해답으로 샤우트에서는 해외의 선도적인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을 소개하면서 이 질문을 풀어가고자 한다,

첫번째 기업으로 ABC 방송국의 Nightline쇼에 “The Deep Dive”사례로 방영된 디자인 기업 IDEO(www.ideo.com)를 소개한다.

- IDEO란 무슨 뜻일까?
이 회사명은 합성어나 영어의 이니셜을 딴 이름이 아니다. 단지 IDEO는 ideology나 ideography같은 단어들의 접두어 부분 ideo를 사용하여 만든 회사명이다

- 그러면 IDEO는 어떤 회사인가?
세계 비즈니스 잡지인 Business Week에서 수여하는 최고 디자인부분을 10년 넘게 석권하고 있는 디자인 전략 서비스 기업이다. 이런 결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최종 소비자의 요구사항과 기술요인, 비즈니스적인 면들을 철저히 분석하는 데 있다. 나아가 클라이언트가 이에 맞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는 데 총력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IDEO는 세계최초 퍼스널 컴퓨터, PDA, 폴라로이드, 카메라, 오랄B 칫솔 등 수천 개의 제품 디자인을 개발했다.

- IDEO의 기업문화는 어떠한가?
일반적인 사무실 공간을 자신의 창조적인 아이디어 보고(寶庫)로 바꾼 회사
IDEO회사에는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공간과 사무실 작업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무엇 때문에 그들은 작업 공간을 비밀 병기처럼 여기는 것일까? 그것은 다름아닌 아직 자신의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클라이언트를 위한 작은 배려라고 한다.
그들의 작업 공간은 한마디로 "Playful"이다. 오랜 기간동안 동일 분야에서 일해온 사장은 사무 공간을 직원 마음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때, 그들에게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들이 작업 공간에 들어가면 당황을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작업공간을 공개한다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전략을 타업체에게 공개한다는 것과 같다. 그래서 작업공간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한다.

놀랍게도 작업공간은 천장부터 차이가 있다. 어느 한 직원이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면서 자전거를 천장에 단 것이 이제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제법 여러 곳에 자전거가 달려 있게 한 것이다.
움직이는 책상. 돌아가는 책꽂이, 인체공학(?) 의자….이 모든 것들이 직원들이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보기에는 어설프지만, 미래의 사무실 공간 같다. ABC 방송국 취재에서 IDEO사장은 말한다. “직원들이 어린아이처럼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때,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 IDEA의 커리어

전세계 수천 개의 제품을 개발했다. 수백 개의 산업 디자인 상을 수상하고 제품의 트랜드를 이끌고 있다. 이런 결과를 얻었던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차별화된 인력 구성이다. 그들의 TFT를 보면, 심리학자, 경제학자, 디자이너, 의사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 온 전문가들이다.


- 디자인 방법론

1. 관찰(Observation)
프로젝트 작업기간이 4일이다. 만약 당신이라면 얼마 동안을 사전 리서치에 수행하겠는가? IDEO는 50%를 사전 리서치 기간으로 삼는 다고 한다. 즉 4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틀을 밖에서 조사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좋은 결과를 얻은 프로젝트들은 철저한 사전조사에서 나온다”고….

2. 브레인 스토밍 (Brain Storming)
브레인 스토밍을 할 때에는 규칙이 있다. 한 사람이 말을 끝까지 듣는다는 것. 그리고 생각나는 대로 즉시 말한다는 것. 자유롭게 말하지만 주제에 포커싱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

3. 디자인 시안 (Prototyping)
지금까지 토의를 하면서 나온 디자인들을 추리는 작업. 그들은 공정하게 투표를 한다. 그리고 거기서 팀을 나누어 시제품을 만들게 한다.

4. 수행 (Implemention)
시제품에서 가장 좋은 면들을 추려 제품을 만든다. 제품 발표 전까지 이 모든 상황을 클라이언트에게 말하지 않고 비밀리에 진행한다. 단지 D-day날 클라이언트가 평가할 수 있다.

- 차별화된 디자인 방법론으로 얻어낸 쇼핑 카트
IDEO는 쇼핑 카트를 안전성, 편리성, 제조 기법, 소비자의 쇼핑 습관, 어린이 보호대, 유지 비용 등을 고려하여 제작하였다.
먼저 바퀴는 작게 만들어 쇼핑 카트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바구니와 쇼핑카트를 분리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좁은 공간에 있는 물건까지도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물건값과 계산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산기를 부착하였다.
어린이 보호대에는 음료수와 장난감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주었으며, 위아래는 투명하게 함으로써 구입한 물건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론부터 기업문화와 직원의식까지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있었다. 이러한 그들의 생각 전환은 그들만의 디자인 철학을 통해 발상되는 것 같다. ABC 방송국 인터뷰에서 IDEO의 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 완벽한 디자인은 바로 자연입니다. 우리는 자연을 보면서 디자인을 배웁니다. 우리는 단지 그 배운 바를 인간이 만든 제품에 넣는 것뿐입니다.”


[참고자료]
ABC 방송국의 Nightline쇼에 “The Deep Dive 방송 자료
IDEO 웹사이트 (www.ideo.com)

SHOUT Editor
[특집] MSN게임팅 제작진을 만나다.

MSN게임팅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로 관심을 받았다. 또한 MSN과 게임팅이 제휴한 프로젝트여서 게임업계에서도 관심이 집중되어졌다. 이 프로젝트가 드디어 지난 31일 시범서비스 되어졌다. 아직은 100% 완성되지 않았으나 제작팀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진행 스토리를 듣고자 한다..


샤우트: 반갑습니다. MSN게임팅 제작팀 여러분, 이번 MSN게임팅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입니까?

정형석 책임: MSN게임팅이 온오프라인 연게 프로젝트로 불려지는 이유는 당사에서 MSN게임팅 웹사이트 외에도 BI작업을 수행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BI작업은 ‘Brand Identy”로 일반 브랜드를 상징화 시키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면 MSN게임팅은 게임팅과 MSN의 아이덴티티를 워드 마크로 동시에 반영해야 합니다. 그래서 MSN의 사람 이미지와 게임팅 알파벳을 요소로 삼아 결합시켰습니다. 게임팅의 알파벳 중 T와 I에 는“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울림”을 MSN의 사람이미지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에 ‘재미’을 느낄 수 있는 타입페이스(Typeface)를 이용하여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 했습니다.

김민정 사원: 이렇게 개발한 MSN게임팅 BI는 온라인 웹사이트를 구현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MSN게임팅 웹사이트의 컨셉은 BI작업 컨셉과 동일하게 ‘어울림’과 ‘재미’입니다. BI의 제작과정을 이해하다 보니 웹사이트 디자인 전략도 동일하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종민 책임 : 그래서 MSN게임팅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이런 프로젝트의 경우는 오프라인 쪽의 BI작업 방향대로 온라인을 접목시킴으로써 작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프로젝트를 서로 다른 업체와 계약을 맺는 경우 아이덴티티 컨셉을 동일하게 잡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다른업체에게 의뢰시, 타 업체에게 BI 아이덴티티를 재설명해야 하며, 별도 의뢰로 비용과 시간이 낭비될 것입니다.

김태완 사원 : 작업하는 당사자 입장에서도 일괄적으로 컨셉과 디자인방향들이 전달되어 타 프로젝트에 비해 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샤우트 : MSN게임팅은 메신저와 온라인 게임이 통합된 첫 사례라고 합니다. 어떤면에서 메신저와 온라인 게임이 어떻게 통합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김민정 사원: 기존의 메신저는 로그인 된 사람들과 단지 대화를 하는 채널이었습니다. 하지만 MSN게임팅은 여기에 대화를 하면서 게임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직 서비스 개시는 안 되었지만, 메신저 플러그인 게임이 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종민 책임: 이처럼 게임을 메신저 대상자와 할 수 있기 때문에 익명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혹 게임을 하다 보면, 익명의 상태로 게임을 하기 때문에 게임을 중간에 포기하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 진 사람이 상대방에게 욕을 하고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 메신저 플러그램은 그런 문제가 일어날 확률이 타 게임사이트에 비해 적을 것입니다.


샤우트 : 네 감사합니다. ‘MSN게임팅’정식 오픈 일이 기대가 됩니다.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SHOUT Editor
㈜펜타브리드 김주현 팀장, 정보기술(IT) 마스터 과정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컨텐츠 제작 강사로 서다.

여성부가 지원하고 숙명여자 대학교가 주관하는 [정보기술(IT) 마스터 과정]이 지난 2일(월)부터 시작되었다.
여성 대졸 인력 취업에 도움이 되고자 여성부에서 개발한 [정보기술(IT) 마스터 과정]은 실무능력이 부족한 미취업 여성을 프로젝트 기획부터 완성까지 경험하게 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약 한달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강사로는 각 분야 전문가인 12명이 강사로 선다. 이 중 인터랙티브 미디어 컨텐츠 제작은 ㈜펜타브리드 디자인 전략팀의 김주현 팀장이 담당한다.
김주현 팀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수강생들에게 프로젝트 수행과정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케이스 별로 주요 사항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취업 전략 등을 부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신미선 I Senior PR Planner, Corporate Affairs & Development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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