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웅진 go&joy’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웅진홀딩스는 웅진그룹 지주사로서, 사업부문은 그룹 MRO와 FM, 콜센터 등 그룹 전반 SSC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go&joy는 웅진홀딩스가 2009년에 최초 신규 사업으로 런칭한 가족형 내비게이션입니다. 아직 시장 진출 초기로 많은 인지도는 없지만, 퀄리티적인 측면에서는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웅진홀딩스에서 내비게이션 ‘go&joy’의 마케팅을 맡고 있는 현봉근 대리입니다.

Q: ‘웅진 go&joy’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go&joy가 진출한 내비게이션 시장은 전통적으로 아이나비와 파인드라이브 2개 브랜드가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전형적인 독점적 형태의 사장입니다. go&joy는 정확한 길안내 최우선 기능인 내비게이션에 타 브랜드와 차별적인 재미있는 UI 캐릭터 등을 적용하여 ‘Fun~한 가족형 내비게이션’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그를 통해 웅진코웨이로 대표되는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로 알려진 웅진그룹이 새롭게 내비게이션 사업 진출했음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go&joy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웅진 go&joy’의 마케팅 기획을 진행하며 얽힌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저는 주로 마케팅 대행사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지만, 작년 여름에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경포대, 망상, 꽃지 해수욕장 등에서 이벤트 팀과 함께 판촉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매번 사무실에서 업체에 요청만 하다가 같이 현장에 나가보니 고객들을 대하는 마인드 자체에 조금은 변화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뜨거운 여름 햇살에 까맣게 태닝된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Q: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바라본 펜타브리드는 어떠한가요?
같이 일하기 시작한지 3달 조금 넘는 시간 밖에 지나지 않아서 펜타브리드가 어떻다는 평가나 의견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에 같이 일했던 마케팅 업체와 비교를 한다면 일 적인 측면에서는 각각의 파트마다 자체 전문가 분들이 있어서 업무 전문성이나 작업 속도, 기획안의 질적 퀄리티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담당자이신 주지연 선임이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저의 까탈스러운 요구사항에도 언제나 밝게 대응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사무실이 있어서 미팅하기가 수월하다는 게 아닐까 싶네요.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바람과 인터뷰 에필로그 부탁드립니다.
솔직히는 연초에 제안 받은 펜타브리드의 연간 마케팅플랜이 내비게이션 시장 변화에 따라 계속 변동 혹은 축소 진행되고 있어서 조금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몇 달짜리 사업 프로젝트가 아니라, 앞으로 스마트폰과 연계하거나 통신이 가능한 Wi-Fi 내비게이션 등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할 사업인 만큼, 펜타브리드의 능력에 점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웅진홀딩스의 go&joy와 펜타브리드가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찾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