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 촉촉! 내추럴 로션~♪♬
CM Song과 함께 소비자의 기분 좋은 상상을 유도하다.
 

자녀가 있는 2030 여성이라면, 자녀들과의 로션 바르기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도망치는 아이, 귀찮아서 짜증 내는 아이들을 기억하게 되죠. 펜타브리드는 이런 고객의 불편한 기억을 즐거운 기억으로 바꾸는 경험을 유도하는 바이럴 영상을 기획, 제작했습니다. 전속모델 한지민과 그녀의 실제 조카를 모델로 기용하고,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며 로션을 바르는 장면을 통해, 고객이 그들의 자녀와 함께 로션을 바르는 장면을 상상하도록 유도하고, 따라 하기 쉬운 CM Song으로 제품을 각인시키고자 했습니다. 또한, 해피바스 내추럴24 로션이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안전한 제품임을 부각시켰죠. 소비자의 공감을 얻으면서 자발적인 공유를 일으키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임승현 책임


이도현 사원


이파랑 선임


백철호 선임

 

임승현 책임

야외촬영을 해야 하는데 비가 내렸다. 언제 멈출지 몰라 초긴장 상태… 다행히 오후 늦게 1시간가량 비가 멈췄고, 야외 씬을 촬영할 수 있었다!

 

이도현 사원

모델 경험이 없는 아이의 촬영은 변수가 많기 때문에, 한지민 씨 실제 조카의 등장에 걱정이 앞섰다. 후보 모델을 준비하기도 했지만, 워낙 잘 해줘서 촬영을 잘 마쳤다^^

 

이파랑 선임

광고주로부터 자세한 가이드 콘티가 넘어왔다. 제한된 구성 안에서 더욱 완성도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뽑아내야 했는데, 구석구석 디테일을 살려 클라이언트의 OK사인을 받아냈다. 즐겁다.

 

백철호 선임

어떻게 하면 한지민 씨를 더 예쁘게, 제품 정보가 더 정확히 나올지 고민했다. 새로운 브랜드의 아이데이션은 기존 브랜드보다 힘든 작업이지만, 좋은 작품이 나와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