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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tar # 자신을 초월한 소리꾼의 도발 |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Value Story # 창작자가 보석처럼 빛나는 세상 | 블록체인 기술 기반 뮤직 플랫폼 혁명, 재미컴퍼니
It Place # 자신만의 삶의 파도를 타라! | 바루써프 양양
pentapost shout facebook youtube questions SHOUT 376호 제작진 | 에디팅, 디자인 : 샤우트 편집실 | 스크립트 : FD Copyright (c) 2017 PENTABREED All right reserved
Rising Star # 자신을 초월한 소리꾼의 도발 | 융합 콘텐츠형 아티스트, 이희문
NPR Music Tiny Desk Concert 아시아계 최초 출연, 유튜브 100만 돌파!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Music Tiny Desk Concert에 출연 후 유튜브 100만 뷰를 돌파했다.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전통음악계 최초다. 씽씽 리더 이희문은 경기 명창임에도, 자신을 ‘B급 소리꾼’이라 자처하며 국악의 격식과 형식을 무너뜨렸다.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자기만의 판에 새롭게 재창조해 냄으로써, 모두가 외면했던 우리 민요를 ‘보고, 듣고, 사랑하게’ 만들었다. “그저 발견한 것뿐이에요” 담담하게 말하지만, 그는 경기민요의 맥락을 꿰뚫어 발견한 본질적 레퍼토리를, 낯선 재료들과 황금비율로 믹스해 ‘되살려’ 냈다. 세계인과 애씀 없이 소통하는 육감까지 발휘해 냈다. 자신만의 놀이를 공들여 갈고닦아온 저력이 이질적인 것들과의 ‘융화를 일으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이희문만의 ‘초월적 세계’로 펼쳐진 것이다.

“놀고 노세요. 놀아본 사람만이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어요”
앞으로의 모든 크리에이티브는 이런 식으로 진화되어 나가게 되지 않을까? 자기만의 것을 기반으로 모든 걸 융합해야 하는 시대, 크리에이터들은 이희문처럼 자신 안에 숨겨놓았던 끼를 맘껏 발산하며 제대로 섞여 놀 줄 알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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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tar 낯설지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라이징 스타를 소개합니다 최현아 LEADER Communicator
Value Story # 창작자가 보석처럼 빛나는 세상 | 블록체인 기술 기반 뮤직 플랫폼 혁명, 재미컴퍼니
재미컴퍼니 회사 소개 (English)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콘텐츠’로 보았다. “이것은 혁명과도 같아요.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안신영 대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음원 유통 서비스 구축을 시작했다. “재미(Gemmy)는 ‘보석같은’, ‘반짝거리는’의 의미예요. 숨은 보석 같은 뮤지션과 창작자들을 발굴해, 세상과 연결시켜주기 위해 탄생했어요” 그는 뮤지션 데뷔 플랫폼인 ‘재미스타’와, 작사 작곡가 데뷔 플랫폼인 ‘뮤직 메이커 재미’로 뮤지션 및 창작자의 높은 진입장벽을 무너뜨릴 전망이다. 블록체인으로 저작권도 보호하고, 팬과 창작자를 미들맨 없이 실시간 이어주는 새로운 생태계 창조자. 재미(Gemmy). 콘텐츠 시장 전체가 되살아나는 플랫폼의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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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Story 세상을 조용히 변화시키는 영향력의 가치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샤우트 편집실 Communicator
It Place # 자신만의 삶의 파도를 타라! | 바루써프 양양
바루써프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들만의 삶의 파도를 타기로 맘먹었다. 해녀 할머니들이 파도 속을 뚫고 전복 따는 양양 바다에 서핑보드를 띄었다. 이 부부가 일군 양양의 작은 해변은 이제 ‘서퍼들의 성지(聖地)’가 되었다.

‘본질’과 ‘낭만’을 추구하는 도시남녀들은 파도를 타기 위해 한 겨울에도 이곳을 찾는다. 서핑의 모든 것이 있으며 서핑의 구루 격인 김진수 헤드코치가 아내와 운영하는 곳, 진짜 서퍼들이 가장 먼저 찾는 #서핑수도원 ‘바루서프 양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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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lace 새로운 문화 현상이 되고 있는 특별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샤우트 편집실 Commun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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